총 2,239개의 글
- 1006김창현00.02.25831
[펀글]숫자들의 반란...^^;(강추)
      [두번째 7의 실수] 7 : 얌마! 너 7 이지? 앞머리 파마하면 누가 모를 줄 알고? 9 : 이 놈이?!
#1006김창현00.02.25조회 83· 1 - 1004차호연00.02.2564-
[희년2차] 5차 선생님들 축하~~
5차 교육을 받고 열의에 불타실 선생님들~!!!축하드려요.. 날씨가 별로 춥지 않아서 고생 덜 하신건 아닌지..후후후 저희 성당에 저와 함께 갔
#1004차호연00.02.25조회 64 - 1000오동수00.02.2577-
[도날드] 희년 5차 샘님들 추카...
희년 5차 샘님들도 무사히 교사학교를 수료하셨군요...   처음 같이 했던 모든 사람들이 함께 웃으며 마무리를 할 수 있다니 얼마나 &
#1000오동수00.02.25조회 77 - 서정환00.02.2552-
[RE:1000]
강의 정말 잘들었구요!~  (저는 희년 5차 신입교사 서 정환 라파엘입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강의중에
#1001서정환00.02.25조회 52 - 998양창렬00.02.25861
[희년5차]^^
대표봉사자 양창렬 세베로 랍니다. 수고하셨고 고생하셨고 애쓰셔씁니다. 선생님들이 교사학교에서 느끼신 하느님을 우리의 어린이들에게 하느님을 전해주
#998양창렬00.02.25조회 86· 1 - 997김성일00.02.2457-
[희년3차]
안녕하세요 이번에 신입교사 학교 3차를 졸업한 김성일 칠리아고 입니다. 제가 아는 분들의 이름이 별로 안보여서 이렇게 직접 쓰네요. 메일을 보내
#997김성일00.02.24조회 57 - 996박윤희00.02.2470-
[희년3차]5차선생님들...
오늘 5차 선생님들과 함께 파견 미사를 봤어요   자신감과 기쁨에 가득 차신 5차 선생님들을 보니 넘넘 기뻤어요   참!그 곳
#996박윤희00.02.24조회 70 - 995박소연00.02.2460-
[대희4차]5조 모였었어요!1
지난 월요일 혜화동에서...5조가 모였슴다..하하 교사학교때 가장 단합(?)이 잘되던 5조였는데...5분이나 못 오셨더군요..섭섭하게시리.. 그
#995박소연00.02.24조회 60 - 994김연수00.02.24961
[희년5차] 애쓰셨습니다.
2000년 겨울의 마지막 신입교사학교...   87분의 선생님들에게 2박 3일간 수고하셨다는 말을 드립니다.   어려운 상황에
#994김연수00.02.24조회 96· 1 - 993서지현00.02.2452-
[희년2차]진아 보세여~
진아야! 나 기억하쥐? 우린 같은 조였으니깐 너만은 날 기억해주리라 믿는다. 네 글을 읽으며 오랜만에 생각이라는 것을 좀 해봤어. 어설프다는 것
#993서지현00.02.24조회 52 - 992서지현00.02.2459-
[희년2차]이번 엠티에는
이번 엠티때는 꼭 가고 싶었는데...(월례교육 때 희진언니랑 현정이한테도 얘기했지만) 심각한 감기에 걸려 집에서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
#992서지현00.02.24조회 59 - 991백민욱00.02.2450-
안녕들 하신쥐...
오래간만에 들어오니 이름 모를 분들이 무지 많군요...   울 신입교사 분들은 또 언제 보나...   자주 보구 싶은데....
#991백민욱00.02.24조회 50 - 990김창현00.02.24991
재미난 문자메세지
    너 죽을 준비해............난 밥을 준비할께       우리 앞으로 만나지 말자..
#990김창현00.02.24조회 99· 1 - 989김창현00.02.24921
[펀글]포루노태입....
  펀글입니다...넘 재미있어서 올립니다...^^;     ================================
#989김창현00.02.24조회 92· 1 - 986김창현00.02.24571
D.O라면올라도 HOT는 좀...--;
  이번에 에쵸티가 미국진출한다고 하던데...   국제적 망신이나 당하지 말아야 하는데...   표절한거 미국넘들이
#986김창현00.02.24조회 57· 1 - 서정환00.02.2544-
[RE:986]
감동의 눈물.....   저두 동감 입니다.   D.O의 이번 앨범은 거의 환상이죠!!!   1집 2집 다좋지만 이번
#1002서정환00.02.25조회 44 - 985유은영00.02.24632
[희년1차](퍼엄)마음이 따뜻해지는글
  테디 베어   해가 지기 전에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 나는 화물을 잔뜩 싣고서 남부의 어떤 도시 근처를 열심히 달리고 있었
#985유은영00.02.24조회 63· 2 - 984정성진00.02.2458-
[희년4차]내일1조 모임이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신천동 본당에있는 정성진이에요. 4차 받으신분들은 다 아시겠죠? 내일이 우리 1조 모임이라서 글을 올렸어요. 요즘에는 일이 참
#984정성진00.02.24조회 58 - 983김창현00.02.2465-
눈물이 흘러도
남들은 나~를 보고 ~ 언제나 밝게 웃는 다고 하지 하지만  아무도 없는 성당에서 조용히 눈물 흘리는 건 몰라.  남들은 나의
#983김창현00.02.24조회 65 - 문순식00.02.2538-
[RE:983]아 저와 같은 곡을....
음....기쁘군요.....   저도 거의 매일 듣다가 지금은 별루 못들어보고있는데.....   하지만 창현 선생님께서는 앞부분
#1003문순식00.02.25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