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나~를 보고 ~ 언제나 밝게 웃는 다고 하지 하지만
아무도 없는 성당에서 조용히 눈물 흘리는 건 몰라.
남들은 나의 가면을 ~보면서 나를 좋다 말하지만
나의 가면속에 내모습 아는 난 너무나~답답하기만 하네
외롭고 아무도 없는듯한 나의 길~엔 두려움만 앞서네
막막한 넒은 대지에 홀로서잇는 듯한 내마음 오직 그분만아실거야~
눈물이 흘러도 닦아줄이 없는 서럽게 외로워도 언제나
혼자인 그런길을 나는 ~걷고 있네 내눈물을 멈추어줄수
있는 그분을 향해...그분을 향해..."
갑자기 노래가사를 왜 쓰냐구여?
신입교사학교(1차)후 김연수 선생님이 주신 테잎을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들어 왔습니다.
"남들은 나~를 보고 ~ 언제나 밝게 웃는 다고 하지 하지만
아무도 없는 성당에서 조용히 눈물 흘리는 건 몰라."
노래도 좋지만 전 이곡의 가사가 넘 좋아여...특히 이부분이여...
정말 다른 사람들이 나의 마음을...나의 가짜가 아닌 진짜의 마음을...알수있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여...
항상 까불기만하고 덜렁거리고 항상 웃기만 하는 나의 모습....
남에게 싫은소리 한마디 못하고....
다른사람들이 나를 우숩게 생각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해봤습니다...
요즘 저의 마음이 정말 답답하기만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모르겠습니다...사춘기가 이제서야 온건가여...
아...내가 지금까지 뭔이야기를 한거야...--;
1차 선생님들이 보고 싶어지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