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글쎄요..*^^*

2000. 2. 24. 오전 7:40:12

글자
전 지금 밤을 꼴딱 새버렸어요.. 벌서 7시 30분이 넘었네요.. 잠두 안오구..그래서 학년 계획안 쓰구... 이것 저것 했답니다.... 생각을 해보니... 저는 요즘 너무 어설프게 살구 있는거 같아요... 말그대로 어설프게.... 다음주면 개강인데 이대로 계속 멍하니 있어도 되는 걸까요? 내가 한심스럽기두 하구...웃기기두 하구.. 뭐, 고민이라기 보담두.. 그냥 어설픈 걱정이죠.. 왠지 좀 서글퍼 지네요... 왜 그런지는 역시 모르겠어요.. 이제 여기엔 희년 2차두 보기힘들구.... 설마 그게 이유일까요...? 아~~~~~~~~~~~ 머리 아퍼..역시 고민은 제 체질에 안맞나봐요..헤헤*^^* 금요일날 만난다구요...? 갈 수 있을 지 모르게써요... 모두들 날 보구 시퍼한다는 것은 아주 잘 알구 있지만.. 아니 그렇다구 철썩 같이 믿구있지만은.... 보구 싶네요..모두들 맨날 나오는 사람만 나오구...치~~~ 이만 쓰겠습니다.. 지금까지 잠꼬대 였나봐요...헤헤*^^*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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