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까닭은...

2000. 2. 23. 오후 4: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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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제목  :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아무도

그대가 준 만큼의 자유를

내게 준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그대 앞에 서면

있는 그대로의

내기 될 수 있는 까닭입니다.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그대 아닌 누구에게서도

그토록 나 자신을

깊이

발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희년4차에 어렵사리 대표봉사자를 한 김상훈 알렉시오 입니다.

(희년2차, 99년1,3,6차는 조 봉사자를 했구요... 기억들 하시나요...?)

이번에도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아래 글들을 읽는다구 읽는데 기억에 많이 남기지 못하네요.. (용량이 딸려서..)

항상 건강하시구 일에 치여두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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