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아무도
그대가 준 만큼의 자유를
내게 준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그대 앞에 서면
있는 그대로의
내기 될 수 있는 까닭입니다.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그대 아닌 누구에게서도
그토록 나 자신을
깊이
발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희년4차에 어렵사리 대표봉사자를 한 김상훈 알렉시오 입니다.
(희년2차, 99년1,3,6차는 조 봉사자를 했구요... 기억들 하시나요...?)
이번에도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아래 글들을 읽는다구 읽는데 기억에 많이 남기지 못하네요.. (용량이 딸려서..)
항상 건강하시구 일에 치여두 행복한 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