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안늉~~~~~
신입교사학교 게시판에 드디어 들어오셨네요.....
나는 글은 예전에 딱 한 번 올리구 자주 들어와서 구경만 하구 있당~~
글을 직접 올리는 것 보다는 쓰레드가 더 재밌는 것 같애
오빠네 조는 언제 모여? 동기 모임도 한다구 그런 것 같은데....
지금 신입교사학교 5차들이 열씨미 뭔가를 하구 있겠지?
암튼 게시판에서 아는 사람 만나니까 넘넘 방가..^^
오늘은 윤수녀님을 위해 기도해야쥐~~~~~~~
참!!! 1004(윤희노래)는 잘 듣구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