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3차]이제 좀 뜸하네요...-_-;

2000. 2. 22. 오후 12:49:34

글자

안녕하세요? 이상욱 이랍니다...저희1지구는

교사피정이 있어서 무사히 마치고 왔답니다.

합정동 마리스타에서 또 교사피정을 했답니다...

(이제 저의 이름이나 모습을 기억하시는 분이 몇명이나 될까요?)

저는 이제 거의 모습을 기억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월례교육가서도 이러다가 그냥 지나치는 일이 있는지 약간의 고민이

있기도 하구요.

저희 조 분들에게는 연락을 한거 같은데...4분 선생님이 연락을 주시더군요.

^^: 나머지 선생님 한테는 문자가 안갔나 봐요...^^;

다른 조들은 다 모이신다고 했는데 모이셨는지는 잘모르겠군요.

참~~저희조도 모였으면 하는데...이러다가 다 잃어버릴꺼 같네요...

 

이 나이에 벌써 치매가 오는가....-_-;

 

참 교사학교 때에이름외우기 시간에...저기 창가쪽으로

...신준 근처 그러니까 앞에 앉아

계신 선생님들...재은, 혜은 선생님들 감사하게 생각 하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p.s 쭌아 상윤아 뭐하냐? 방학 끝나기 전에...시간잡아서 쌍광이랑...

    영진이랑...반나서 광란의 밤을 보내보자꾸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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