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다들 남은 방학 마무리는 잘하고 계신지..
여기 들어와 보니..희년2차 선생님들이 요즘은 뜸하신 모양이군요...
그때의 열기는 아직 잘 간직하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전 이번해에는 1학년 교리를 맡기로 햇는데...정말 기대 하고 있어요..
작년에는 고학년을 해서 어려운점은 없었는데..저학년은 워낙 말귀를 못알아 들어서
장난이 아니라고 하던데~~~베테랑 선생님이 보조 교사로 들어오시니...어렵지 않게
해나갈 수 있을꺼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참..벌써 월례 교육이 시작되었죠?지난 주에도 교육 받으신 선생님들 많이 계신것 같던데..
전 이번주 일요일에 갈꺼 같은데요~~`가서 희년2차 선생님들 많이 만날 수 잇엇음 좋겠네요.
^^
오늘도 또 5차로 신입교사 학교를 가시는 선생님들이 계시지요~~~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흠...
다들 또 목요일이면 좀 변모된 모습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