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조 모임을 했는데 역시 우려대로 다 모이지는 못했어요.
저도 개인적인일로 오래 같이 못있어 드려 죄송함니다.
혹시 다음에 또 모일 기회가 있다면 끝까지 있어드리도록 노력하죠.
전 지금 머리속에 신입교사 학교를 같이 했던분들의 얼굴과 성함들^^이 생각
나는 군요. 지금 세어보니 약 30~40분 정도가 생각나는데 여러분은 어떤지 궁금하군요.
(생각 안나는 분들께 죄송하단 말을 하고 싶군요.)
생각나는 분들에게 모두 연락을 드리고 싶지만...
암튼 자주 good news와서 제가 이름 까먹지 않게 도와 주셨으면 하는데...
많이많이 도와 주세요...
Good luck to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