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요 3조 서민원 루시아예요!
저 기억나시죠? 정말? 기억나길 바라며.....(민원서류하면 도움이 될려나...)
초등부 신입교사학교에서 너무나 은총을 많이 받아서 지금까지도 붕붕 떠다니는 느낌이랍니다. 글을 빨리 올리고 싶었는데 가입하기가 무지무지 힘들었어요!
신입교사에서 우리들을 위해 애쓰신 정영진 도미니코 신부님,최 요한데레사수녀님,
그리고,모든 봉사자 선생님들 비록 늦었지만,감사드립니다!!!!
2월 20일 월례교육을 다녀왔어요! 처음으로 교사를 하는거라 걱정은 많이 되지만,
하느님께서 인도해주시리라 믿고 열심히 아주 열심히 할 생각이예요!
참고로, 저는 1학년을 맡았답니다 (귀엽겠죠?)
앞으로,자주 기회가 되는한 글 많이많이 올릴께요!
참,4조 선생님들 보고싶네요! 지금 다들 뭐하고 계시는지.....
하느님의 평화가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하길 바라며,
행복하세요!! 안녕~
*아참!신입교사학교에서 배운 노래중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적어볼께요*
눈물이 흘러도..
남들은 나를 보고 언제나 밝게 웃는다고 하지. 하지만, 아무도없는 성당에서
조용히 눈물 흘리는건 몰라.
남들은 나의 가면을 보면서 나를 좋다 말하지만, 나의 가면속에 내모습아는 난
너무나 답답하기만 하네. 외롭고 아무도 없는듯한 나의길엔 두려움만 앞서네
막막한 넓은대지에 홀로서있는 듯한 내마음 그분만 아실꺼야.
눈물이 흘러도 닦아줄이 없는 서럽게 외로워도 언제나 혼자인 그런길을 나는 ]
걷고 있네 내눈물을 멈추어 줄수 있는 그분을 향해. 그분을 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