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 5차 샘님들은 어떠신지?
매우 궁금하군요...
오늘밤은 그래도 많이 안 추워 다행이네요...
희년 5차라...
벌써 상반기 신입교사 학교도 마지막 5차가 되었네요...
금방이네요...
이번 차수에는 별 문제 없이 잘 되야 할텐데...
많은 선배 샘님들이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날 희년 차수 샘님들이 마지막 미사에 함께 해주심...
아마 무지하게 감명적일것 같은데...
희년 차수 샘님들 5차 후배 격려차 함 가시지요...
목요일 파견 미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