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시었나요? 전 오류동의 김재흥 안드레아 입니다. 정말 간만에 글올리네요. 울본당의 창현이는 게시판 출석부에 도장을 찍는데... 난 부진했군...
맨날 컴앞에 앉아 있긴 하지만 전 글올릴 생각도 안하고 있었으니...
앞으로 각성해서... 분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못봤던 글들을 읽어봤어요. 그런데 김진영 다비드 샘님. 성서연수 다녀오셨다구요? 혹시 창세기?
전 1월초에 다녀왔었죠. 신입교사학교보다 일찍. 377기였슴돠.
거기서 배운거 진짜 많았어요. 그런데 남는건... 제가 이렇거든요.
근데, 거기서 가르쳐준 율동찬양을 미사후 소창시간에 써먹었거든요?!!
근데, 아이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그 담주에 앵콜까지 했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교사학교나 월례교육만이 아니고 기타 다른 연수를
다녀와서 보고 배운다면 좋을거에요.
물론 맘으로 느껴야 하고, 배운건 반드시 아이들에게 다시 투자해야겠죠.
성서공부. 정말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아직 그 멋진 경험을 하지 못하신 분들에게...
전 시간만 된다면 출애굽도 배우고 싶거든요.
이상, 오래간만에 글올린 Andrew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