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1차]간만에....

2000. 2. 23. 오후 4:30:47

글자

 안녕들 하시었나요? 전 오류동의 김재흥 안드레아 입니다. 정말 간만에 글올리네요. 울본당의 창현이는 게시판 출석부에 도장을 찍는데... 난 부진했군...

 맨날 컴앞에 앉아 있긴 하지만 전 글올릴 생각도 안하고 있었으니...

 앞으로 각성해서... 분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못봤던 글들을 읽어봤어요. 그런데 김진영 다비드 샘님. 성서연수 다녀오셨다구요? 혹시 창세기?

 전 1월초에 다녀왔었죠. 신입교사학교보다 일찍. 377기였슴돠.

 거기서 배운거 진짜 많았어요. 그런데 남는건... 제가 이렇거든요.

 근데, 거기서 가르쳐준 율동찬양을 미사후 소창시간에 써먹었거든요?!!

 근데, 아이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그 담주에 앵콜까지 했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교사학교나 월례교육만이 아니고 기타 다른 연수를

다녀와서 보고 배운다면 좋을거에요.

 물론 맘으로 느껴야 하고, 배운건 반드시 아이들에게 다시 투자해야겠죠.

 성서공부. 정말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아직 그 멋진 경험을 하지 못하신 분들에게...

 전 시간만 된다면 출애굽도 배우고 싶거든요.

 이상, 오래간만에 글올린 Andrew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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