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차 신입교사학교 다녀온 김재연 스콜라스티카입니다.
선생님들 소식은 이 게시판을 통해서 간간이 듣고 있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모두들...?
며칠전 전례교사학교 파견 미사를 갔었습니다.
저희 교사학교 파견미사를 상상했었는데...,
그렇진 않더군요.
모두들 시험땜시 지쳐있어서 그랬나???
어쨌건 거기서 3차 선생님 몇분을 만났습니다.
유라샘,정실샘,글구소정샘....
넘넘 방가웠답니다.
아마 다른 교육때에도 뵐수 있겠죠?
그럼 그땐 더 방가워해야지...
선생님들도,약속해주세요!
참! 그런데 저의 동기인 권!상!희!
샘은 절 모르다고 하더이다!
섭섭했져....
다른 선생님들은 그런 우를 범하지 마시기를!
그냥 누가 아는척하면, 기억나지 않더라도 그냥 웃어주기...
그리구..., 빼먹을뻔했는데 유상숙샘두 뵜지요.
방가 방가!
그럼 담에 또 소식 전할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