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83]아 저와 같은 곡을....

2000. 2. 25. 오전 9:44:45

글자

음....기쁘군요.....

 

저도 거의 매일 듣다가 지금은 별루 못들어보고있는데.....

 

하지만 창현 선생님께서는 앞부분을 좋아하시는 군요.....

 

전 뒷부분중......눈물이 흘러도 닦아줄 이 없는 서럽게 외로워도 언제나 혼자인....

 

이 부분을 부르면 아직도 눈물이 흐른답니다...이 부분 신입교사학교애서 부르며

 

눈물 참느라 혼났죠............다행히 한가닥으로 끝났지만.....

 

지금은 가끔 자기전에 이 노래를 부르죠......지금은 과송(정력가)ㄹ르 부르고 있지만요..

 

새터(오리엔테이션)에서 배운게 있거든요.....재밌는 노래...

 

연수 선생님 목소리 좋죠..? 그럼 이만 헛소리만 하다 갑니다

 

이만.....

 

 

 

 

 

 

 

 

 

 

 

 

 

 

심심해서 가사나 올려봅니다(정력가:어디학교 노래일까요?)

 

 

날아가던 새가 왜 떨어지나? 날아가던 새가 왜 떨어지나?

아아아~ 모두 정력부족이래요~오~

지나가던 여대생이 왜 쓰러지나? 지나가던 여대생이 왜 쓰러지나?

아아아~모두 정력부족이래요~오~

가만있던 새내기가 왜 지랄(?)하나 가만있던 새내기가 왜 지랄하나

아아아~모두 정력 과잉이래요~오~

뱀 먹어봐요 자라 먹어봐요 물개 먹어봐요

내개 뱀 자라 물개같은 정력 내개 뱀 자라 물개같은 정력

내개 뱀 자라 물개같은 정력 넘치네~

난 결코 쓰러지거나 힘없이 꺽이지 않아 전과 넌 다름 없이 내 앞에 있을 테니~

 

가사 우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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