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겨울의 마지막 신입교사학교...
87분의 선생님들에게 2박 3일간 수고하셨다는 말을 드립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 견디시고 껍질을 벗기신 선생님들은 많은 기쁨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2000년 대희년을 맞아 시작된 겨울에 열리는 신입교사학교를 수료하신 선생님들에게
다시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3월에 있을 자모 신입교사학교를 비롯하여 각종 연수준비를 위해
열심히 준비를 해야겠네요...
선생님들 4월9일의 총회때... 그리고 그 전에 있을 각종 교육 때 얼굴뵙고 인사드리지요..
행복하시고... 사랑 많이 나누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