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엠티때는 꼭 가고 싶었는데...(월례교육 때 희진언니랑 현정이한테도 얘기했지만)
심각한 감기에 걸려 집에서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신입교사학교의 감동을 맛보고 싶었던 제게 너무 큰 아쉬움이었습니다.
2차 동기여러분 ~ 가셔서 더더욱 친목 다지고 오셔여~
윤상중 생님의 말쌈처럼 월욜 정팅하믄 좋겠네여.
장소는 역쉬 굿뉴스져?
각설하고... 이번 월례교육을 가서 정말 기뻤습니다.
전 5학년이었는데, 이희진(언니), 현정이(홍현정)와 함께 교육받아 무지 기뻤구여
끝나고는 오혜교, 정석, 윤여율 선생님을 보아서 더더욱 기뻤습니다.
마음이 가득 채워진 상태로 뿌듯하게 집에 돌아왔져.
우리 담에 또 봐여~~
p.s 누군가를 기다릴 수 있는 그리움은
외로움이라는 무인도에서 누릴 수 있는
유일한 기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