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 5차 샘님들도 무사히 교사학교를 수료하셨군요...
처음 같이 했던 모든 사람들이 함께 웃으며 마무리를 할 수 있다니 얼마나
행복합니까...
정말 다행이지요...
심성개발시간 강의를 했던 오동수 미카엘 이랍니다...
제가 나름대로 여러 샘님들께 떠들었던 내용들이 한쪽으로 흘려지나가는 것이
아니고 꼭 마음속 깊이 새겨져 여러분들이 만나는 아이들에게 전달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샘님들 힘들었고, 고생했던 기억들 너무 맘 속에 오래두지 마시구요...
미사때 세검정 신부님께서 말씀 하셨던것 처럼...
아이들을 좀더 넓은 마음으로 만날 준비를 하셨다고 생각하자구요...
그래요 희년차 새샘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저 한테 연락하시구 싶은분들은 자주 연락하세요...
저 시간 많구요...
또 만나서 좋은 야기 나누며 주님 모시는것도 아주 많이 좋아 한답니다...
그럼 새 천년 대희년 차수의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큰 사랑이 함께 하시길...
도날드 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