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신입교사 학교 3차를 졸업한 김성일 칠리아고 입니다. 제가 아는 분들의 이름이 별로 안보여서 이렇게 직접 쓰네요. 메일을 보내 주고 싶은데 많이 많이 쓰셔서 반가운 이름을 많이 봤으면 좋겠네요 그럼...........
[희년3차]
2000. 2. 24. 오후 11:42:21
글자
2000. 2. 24. 오후 11:42:21
안녕하세요 이번에 신입교사 학교 3차를 졸업한 김성일 칠리아고 입니다. 제가 아는 분들의 이름이 별로 안보여서 이렇게 직접 쓰네요. 메일을 보내 주고 싶은데 많이 많이 쓰셔서 반가운 이름을 많이 봤으면 좋겠네요 그럼...........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