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39개의 글
- 913이지민00.02.20681
[희년4차]모두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4차 신입교사 학교 를 다녀온지 사흘째가 되어서야 비로소 글을 올립니다. 지금 미사 끝나고 회합실에 들렀다가, 내친김에
#913이지민00.02.20조회 68· 1 - 911문순식00.02.2064-
[희년2차] MT 가실분~!!!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글을 올리는 군요....   저번 2차 신입교사 동기모임이 있었는데....그곳에서  MT에
#911문순식00.02.20조회 64 - 910신민용00.02.20791
[대희년1차] 꼭 보시길...
  저 신민용이에여.... 요한보스꼬..알죠   요즘에는 희년 2.3차가 계시판에 글을 많이 올리더군요.. 그러나 대희년1차
#910신민용00.02.20조회 79· 1 - 유은영00.02.22431
[RE:910]헉...민용..제발....
그래그래!! 내가 모두 잘못했다!! 앞으루 글 마니마니 올릴테니 허튼생각 마랏!! 헤헤...^^;;  
#936유은영00.02.22조회 43· 1 - 909김화진00.02.1958-
[희년3차] 인사가 늦었져?? ^^;;;
푸히~~ 저 기억하실라나?? 마지막관문때 하늘색 두꺼운잠바입구 나와 신부님이 벗으라구 했던 반팔소녀 이옵니다 ^^ 인사가 늦었져? 우찌된일인지
#909김화진00.02.19조회 58 - 임종심00.02.2040-
[RE:909]증말 반가워
증말 반가워 ... 종종 만나자구 ......... 헤 ^^  
#912임종심00.02.20조회 40 - 907이현창00.02.1969-
[희년4차] 죽었다 깨났당^^*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시는분이 얼마나 될련지는 잘 멀겠지만여^^*   7조에 있던 이현창 베드로 라구 합니당~~!!! &
#907이현창00.02.19조회 69 - 906한준규00.02.1954-
[희년3차]4조는 뭐하나...
4조샘들 뭐하시나요...   진짜로 전통인가...주금의 4......허걱   게시판에 들어와도 아무도 없네요...내가 다 연락
#906한준규00.02.19조회 54 - 904반현숙00.02.1952-
[희년3차] 7조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번에 재연샘이 3차 선생님들의 이름을 열심히 올리던 날 옆에 있었는데, 정작 글은 못올렸었답니다. 신부님, 수녀님을 비롯하여 84
#904반현숙00.02.19조회 52 - 903김민혜00.02.1952-
[희년3차]여러분~~~~`
 안녕 하심까!!!! 여기 어렵게 들어왔아요. 가입허가 기다리기 까지도..TT 예상했던것보다 더 반갑네요.  저에게 멜과 문자
#903김민혜00.02.19조회 52 - 902안범수00.02.1971-
[희년 4차] 나두 희년 4차인가?
 안녕하세요. 전 3조 봉사자였던 안범수 야고보랍니다.  간만에 와서 글을 올리려고 하고 헷갈리는 일이 있답니다.  
#902안범수00.02.19조회 71 - 901조영기00.02.1964-
2차,2조,학균군입니다...
찬우야 술먹자며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했으면 전화해야지..TT 혹시 너 내이름 까먹은거 아녀..^^: 번호적는 다잉~0113942755다 이 글
#901조영기00.02.19조회 64 - 900남경이00.02.1958-
[희년3차]저도 끼워 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희년 3차 1조 남경이 입니다. 다른 희년 3차 선생님들 무지 반갑워요. 전 아무래도 우리 1조중에 왕따가 분명한가 봐요.. 우리
#900남경이00.02.19조회 58 - 898한상윤00.02.1963-
[희년 3차]얼굴 까먹 겠당^^
2조 담임 선생님과 조장님 뭐 하십니까 이렇게 애타게 조원들이 얼굴좀 보자구 하는데 저두 제가 모아 볼까 했는데 저에겐 연락처가 없더군요 그래서
#898한상윤00.02.19조회 63 - 897신재민00.02.1972-
[희년3차]^^ 2조 한번 모이장~!
안냐세요 재민이에요~! 딴조는 다모이는디 우리조는 왜 안모여요? 조모임 하는거 옆에서 보고있자니 가슴이 찟어져요 T.T 연락처는 다 아는것 같던
#897신재민00.02.19조회 72 - 894이혜림00.02.1872-
[희년3차]2조는 안모여요?
친구랑 하도 할일이 없어 겜방에 왔는데...딴조선생님들은 연락도 쫌 하시구 그러나봐용!! 근데 왜 우리 2조 선생님들은 어째서 연락이 없을까요?
#894이혜림00.02.18조회 72 - 893김은영00.02.1854-
3년만의 신입교사학교 조모임
어제 교사학교 마중을 나가서... 미사가 끝날 때쯤 선배선생님들은 슬슬 나갈 궁리를 하기 시작하고... 그즈음 어떤 신부님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893김은영00.02.18조회 54 - 892성현국00.02.1863-
[희년 2차]좋습니다...
오늘 회합실 청소를 했슴다...   금요일임에두 불구하구 많은 교사분들이 나와서 회합실을 청소하고 신학기 준비를   했음다..
#892성현국00.02.18조회 63 - 886이주영00.02.1860-
지금 생각하면...(준호샘,유리샘)
지금 생각하면.......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무척 슬펐습니다. 그러나 그때의 슬픔을 통해  
#886이주영00.02.18조회 60 - 885서지현00.02.1859-
[희년2차]에잉~
오늘 하루도 어김없이 일터에 나가 일용할 양식을 위한   머니를 벌어왔습니다. 그리고 성당 오는 길에 잠시 악마의 유혹에 넘어
#885서지현00.02.18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