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 4차] 나두 희년 4차인가?

2000. 2. 19. 오후 7:41:08

글자

 안녕하세요. 전 3조 봉사자였던 안범수 야고보랍니다.

 간만에 와서 글을 올리려고 하고 헷갈리는 일이 있답니다.

 글 제목 앞에 희년 4차를 써야 될지 99년 6차를 써야할지에 대한 고민...

 나름대로 고민하다가 희년 4차 선생님들 위주의 글일때는 4차를 쓰고 그 외의 글일때는 6차로 글을 쓰기로 했답니다. 별걸 다 혼자 생각하지요.

 전 신입교사 학교 끝나자마자 집에 일이 있어서 서둘러 나왔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에게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온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특히 봉사자 선생님 몇 분에게는 인사도 못하고 온거 같아서... ^^;

 정말 정신이 없었답니다. 이해해 주시겠죠.

 모든 선생님들 정말 수고하셨고요. 같이 십자가의 길 해서 안 건데 정말 추운날씨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남는 것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신부님, 수녀님, 봉사자 선생님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그날 인사 못드린거 늦게나마 이렇게 글로 인사드립니다. 빠른 시일안에 다시 뵜음 좋겠네요. 그럼 모두 주님의 은총 많이 받는 한 해 보내세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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