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넘넘 방가~~~

2000. 2. 18. 오후 11:12:16

1
글자

언니 오늘 연락해 줘서 넘넘 기뻤어용~~

 

언니랑 비록 같은 조도 아니구 같은 방두 안썼지만 이렇게 잊지 않구 챙겨 주시니 영광이여요

 

언니랑 앞으로두 계속 연락 할 수  있었으면 해요

 

글구 언니가 맛난 거 사준다고 했던 약속 잊지 않구 있을 께요

 

항상 행복하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