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무지 화가 났습니다!
거의 인간 취급 못받고 성당 선배 교사들에게 당한 샌님의 이야기를 들었어요!
으아악!나같으면 못견딜,,그런,이야기!
자!신입교사 여러분,우리는 그런 사람 되지 맙시다!
그리고!그런 교사 있으면,(자기 본당에 그런 교사 있으면,)
조용히 한마디 하세요.
"대체 성당에 왜 나오세요?"
자,,그리고,후배를 맞은 선배 교사님들,,조용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세요..성당에 왜 나오나..으...
당신의 아무 생각 없는 행동이 멀쩡한 ,,그리고,열정에 불타는 한 후배 교사를,,천국에서 당당히 빛나야 할 아름다운 일꾼을 울게 하고 있지는 않은지..생각해 보시란 말입니다!
너무너무 화가 나는 군요.. 그런 분은 어디가서 제발~교사 했었다는 말 좀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