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림동의 이창훈 <시몬> 입니다
신입교사 1차를 수료한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나고 이제는 3차를 수료하신 분들이 많이들 오시네여!! ^^
희년 3차를 수료 하신 분들도 정말 좋은 추억이 되셨나여?
그동안 글을 안 올린다고 저희 본당 게시판까지 방문해 주셨던 김창현 형님 !!
저도 왔어여!!
앞으로 많이 많이 올리고 특히 희년 1차 때 5조 이셨던 분들 연락들 좀 해여!!
제가 먼저 문자 메세지나 메일을 가끔 보냈었는데 요즘엔 나이가 들어서 ...
"해야지...암 해야지..".하는 마음 만 가지지 그냥 막 까먹어서 ..헤헤
아뭏든 앞으로라도 자주 올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