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 서지현 마리아입니다...
평일 회합을 마치고 이것저것 정리하다가 또 들어 왔습니다.
드뎌 찬우샘이 글을 띄우셨더군여...
방가여
4차 생님들이 벌써 탄생하시다니... 모두들 추카추카~
오늘 회합시간에도 어김없이 실수를 했습니다.
복음나누기 시간에 또 순서를 빼먹었죠...
모든 것이 주님의 뜻이려니...
사랑합니다. 선생님들.
2000. 2. 17. 오후 10:10:09
6조 서지현 마리아입니다...
평일 회합을 마치고 이것저것 정리하다가 또 들어 왔습니다.
드뎌 찬우샘이 글을 띄우셨더군여...
방가여
4차 생님들이 벌써 탄생하시다니... 모두들 추카추카~
오늘 회합시간에도 어김없이 실수를 했습니다.
복음나누기 시간에 또 순서를 빼먹었죠...
모든 것이 주님의 뜻이려니...
사랑합니다.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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