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조 선생님들 모두들 어디에서 잠수를 하신것인지...게시판에 글을
안 올리시네요...물론 저도 별로 안올렸지만요...
핸폰 문자라도 보냈어야...하는데...열심히 적어놓고...
생각해 보니 한번도 안보냈는거 같네요...연락도 안하고..
3조 선생님들 죄송합니다...연락처 적은 것을 오늘 찾았습니다.
지금 이순간부터...문자라도 보낼까 합니다...
모두들 잘 사시고 계신지 참 궁금합니다.
참~~~그런데 3조 선생님중에서 오은영선생님만 핸폰 번호를
모르겠네요...(아시는 3조선생님은...게시판에 올려주세요...)
그리고 모든 3차 선생님들 만약에 이번 월례회의 때에 혜화동으로
가시게 된다면...아는 척 하자구요. 전 4학년 을 맡았습니다.
4학년 선생님들이 유득히 많았던 걸로 기억이 되는데...
p.s 머리가 나쁜건지...선생님들 이름이 이젠 거의 기억이 안나네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