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35]당근이지요

2000. 2. 17. 오후 1:14:20

글자

그럼요. 언젠가는 제가 그약속 꼭 지킵니다.

 

취직하면 제가 꼭지키지요. 제가 만약 지금 백수가 아니라면

 

지금 이글을 쓰는 순간에 연락을 다해서 약속을 지켰을 것입니다.

 

하지만 입장이 안 되니 가슴이 아플 따름입니다.

 

그래도 어쨌든 한 번 만납시다.

 

남녀 성비도 정말 딱 좋은데. 교사학교의 기억이 가물가물해 지기전에 만나서

 

주일학교에 대해서 심층깊게 토론을 한번 나누어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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