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간만에 글을 올리는 군요.
오늘도 여지 없이 늦은시간에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헤헤^ 회합을 끝내고 집에와서 씾고 그러다보니...
저도 드디어 오늘.. 아! 어제군요. 12시가 지났네요.
졸업을 했습니다.
아마도 전국모든 고교중에서 마지막으로 졸업을 한것 같습니다.
어떤분은 제가 대학을 졸업하는줄 아시더군요.
많이 늙어보이나요? 히히~
암튼 기분이 좋습니다. 술은 마시지 않았지만..
그래두 뭔가 또 새롭게 시작한다는 생각에 마냥 즐겁네요.
"마지막"이란 단어 참 아쉽기만 한줄 알았는데..
"시작"이란 말을 또 연상케 해주는 좋은말인것도 같네요.
졸업이라고 특별히 한건
낼아그들을 만나서 죽도록 놀아보려 했으나...
달력을 보니.. 낼부터 전례교사학교 가 있는 날이 더군요.
황당! 황당! 황당!
제가 올해 전례부를 맞게 됐거든요.
그래서 이번주내내 카톨릭회관을 가야할것 같네요.
다른 모든 분들... 졸업.입학.새학년을 축하드립니다.
축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