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세여?
저는 희년1차 이주영 율리안나 라고 합니다.
선생님의 글 읽었습니다.
가슴이 아프더군여!
선생님과 같은 경험을 하고있는 저희 초등부에 한선생님이 있어서...
남일 같지않습니다.
선생님!
그자리가 선생님에게 고통이라면,어쩔수없이 떠나셔야 하겠져!
하지만,선생님!
그들을 미워하지 마세여!
그들과 함께했던 추억까지 미워하지 마세여!
선생님께서 어딘가 모르게 그들을 그리워하고 계십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신"도시를 떠나면 도시가 그립고,사람을 떠나면 그사람이 그립다"라는 말이 저의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모두들 변해만 가는데,나만이 그자리에서 멤돌고만있는듯한....
선생님!힘내시구여...
제가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할수는 없는일이라서...
다만 선생님이 하시는 결정에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
선생님!주님이 항상 선생님과 함께하실껍니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