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
벌써 신입 교사 학교가 3차까지 진행 되었군여...
3차 여러분덜은 어떠셨는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 즐겁고 보람되고 유익한 시간이었으리라 믿슙니당...
암턴 전 어제 발뤤~~타인 데이라구 여친을 만났음다....
원래 어제루 예정되어있던 저희 조 모임을 저의 뛰어난 로비 실력으로 뒤로 미루고...-_-;
암튼 전 대단한 선물을 받았음다...후후...--*
이상한 생각들 하지 마시고 전 십자수를 아주아주 달콤한 쵸컬릿과 함께 받았음다...
것두 열쇠고리 만한거 하는데 일주일 걸린다면서여?
근데 전 손바닥,아니 손바닥 두배만한걸 받았음다!!!
놀라지 마십시요...후후...
평소 저의 여친은 귀찮은걸 절대루, 절때루 안하는 성격이었기 땜시 더욱 더 놀랐음다...
그걸 아르바이트 다니며 새벽 4시까지 잠을 안 자며!! 그 잠순이가...
그래서 더욱더 놀랐음다...
감동의 눈물을 흘렸지요...ㅠ.ㅠ
아핫!! 죄송함다...
안 받으신 여러분들께는 상당히 죄송함다...그런 의미에서 제게 연락을 주시면
멋진 십자수 한번 보여드리겠음다...후후...--*
뭐 쵸컬릿 받으신 분덜두 연락 주시면 한번 보여드리겠음다...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