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글수가 적어진 것은 사실인것 같지만
지금은 다들 빠뻐서가 아닐까여?
창현선생님은 알바를 잘하고 계시는지요?
저는 많이 힘이드네여. 오늘도 여자친구가
알바하는곳에 놀러와서 얘기도 못하고 말이지여.
흠.. 알바는 역시 많은 것을 포기하게 하는군요.
근데 여러분들은 뭐하고계시는것이지여?
왜이리도 글을 많이 안 남기시는것일까여?
술이 한잔 생각이 나는 계절입니다.
우리 언제 조촐하게 파전에 쏘주한잔!!! 어때여?
아 생각만해도 입에 군침이 도는군여..
저는 이번에 4학년을 맞게 되었답니다.
여러분들도 이번에 학년이 바뀌지여?
다들 원하는 학년으로 가게되었는지여?
그리고 저는 부서는 흑흑!!두개나 맞게 되었답니다.
관리부와 레크부를 말이지여.
아 그리구 이번에 저희 본당은 역삼동에서
월례교육을 하는데 열분덜은 어디에서 하시나여?
많은 분들을 만나뵐수 있었으면 좋겠네여.
지금 시간은 역시 손님이 많은 시간이 아니어서 말이지여.
이렇게 한가로이 글을 쓰고 있답니다.
다들 이제 새학기가 시작이 됩니다.
모두들 좋은 출발을 위해서 열씨미 준비를 합시다.
바쁠 시기는 아닌데 이렇게 바빠버리는군여.
이것이 우리 초등부 교사들의 숙명이라면 또 우리의 십자가라면
우리는 즐겁게 이일을 맞아 들일 수 있어야겠지여.
시간이 흘러서 우리는 지금 이시간들을
즐거웠다고 기억을 할까여? 아님 고통의 시간들이라고 생각을 할까여?
아직도 저는제가 교사를 왜하는지 모를때가 많으니까여.
저만 그런 것 같아여. 흑흑흑
괜한이야기들을 늘어놓은 것 같군여.
초등부 화이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