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였던 신당동 서지현 마리아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기억을 되찾아 드리져. 징글징글때 징그럽게 끝까지 남아있었던 파란 잠바입니다... ㅡㅡ;)
선생님들 안녕하셨져?
저번에는 부장님 눈치보느라 제가 희년 2차라는 것도 빼먹고 글을 올렸네여...
오늘 영화보러 가신다더니... 잼게들 보시고 있는지>?
전 어제 ’쓰리 킹즈’를 봤습니다. 넘넘 잼썼구여.
마크 월버그나 조지 클루니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꼭 권해드립니다. 영상도 깔끔하고 세련됐어요. 네오 스타일리스트라나 뭐라나...
(전 마크 월버그를 너무 좋아하걸랑여... 혹시 ’빅히트’를 보셨다면 이런 제 마음 아시겠지요?)
물론 다음 번에도 만나서 함께 영화 봤으면 좋겠어요...*(그 땐 제가 안 본 영화이길 바라겠습니다)*
이번에 울 성당에도 신입이 들어왔어요. 81남자 두명인데, 신입학교 5차에 보내려고 혜화동에 갔더니... 벌써 마감이 되고 말았더군여. 것두 제가 도착하기 3시간전에... 신입학교의 높은 인기를 몸소 실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혹시 5학년을 담당하신 선생님은 안 계시나요? 제가 5학년 담당이거든요. 20일 1차 월례교육 가는데 혹시 오시는 선생님들! 반갑게 인사하이소~ 연락도 많이 해주시구요.
그럼 이만...
p.s 선생님들!
HAPPY VALENTIN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