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누군가에게 무엇이되어

2000. 2. 14. 오전 1:52:01

글자

삶은 주어지고

 

그리고 다가오는 성숙의 시간들

 

때로는 따사로운 햇살이 드리우고

 

또 때로는 비바람이 몰아치지만

 

우리는 시련속에서 강해지니

 

결국 언젠가 우리 곁에 새로운 누군가가 나타나고

 

그리고

 

우리는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리라

 

 

 

 

선생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선생님들이 3일간 서로가 서로를 배려해주는

모습과 사랑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우리 사랑이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본당에서 어린이들을 사랑해 주세요.

항상 언제까지나 신입교사같은 마음으로

교사 사도직을 봉헌 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직장인 선생님들과

어머니 선생님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ps. 교육이나 연수때 회관에서 보면 웃는 얼굴로, "안녕하세요!!!!"  ^^

 

 

 

대표봉사자  연합회  회장   양 창 렬   세 베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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