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주어지고
그리고 다가오는 성숙의 시간들
때로는 따사로운 햇살이 드리우고
또 때로는 비바람이 몰아치지만
우리는 시련속에서 강해지니
결국 언젠가 우리 곁에 새로운 누군가가 나타나고
그리고
우리는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리라
선생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선생님들이 3일간 서로가 서로를 배려해주는
모습과 사랑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우리 사랑이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본당에서 어린이들을 사랑해 주세요.
항상 언제까지나 신입교사같은 마음으로
교사 사도직을 봉헌 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직장인 선생님들과
어머니 선생님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ps. 교육이나 연수때 회관에서 보면 웃는 얼굴로, "안녕하세요!!!!" ^^
대표봉사자 연합회 회장 양 창 렬 세 베 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