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조에 정석 라파엘 입니다!
오늘.. 제 동생이 졸업을 했습니당!.. 동생과 그 친구들에게
신나게 밀가루를 뿌리고 갈려고 하는데..그런데.. 졸업은.. 오히려 제가...흑흑.. 어떻해 하다보니.. 동생과 동생 친구들 한테 던져야할 밀가루와 약간의 계란이.. 나에게로.. 당했습니당..!! 전 그 꼴을 한체로..성당에 가서.. 어린이 미사를 봐야 했답니당(미사 보기 전에는 좀 씻었겠죠?..)
지금도 눈에서는 밀가루 눈꼽(?)이 나오고 있군요..에이구..더러워라~
암튼.. 순식이 좀 늦었지만.. 매우 졸업을 추카하구.. 81이였던.. 동상들 매우 추카 합니당!
아! 글구....저희도 영화관에 가고 싶군요.. 그런데.. 울 3조는 13일.. 그러니까 오늘. 가기로 했는데.. 아무도 연락이 없군요.. 그래서 얼릉 연락을 해서 같이 가볼까 생각 합니다.. 한2~3분 정도? 예매를 할려면 정확한 숫자를 알아야 하지만.. 그것이 안되니.. 암튼 기회가 된다면..
같이 가고 싶군요..그럼 그 동안
빠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