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난 최불암 시리즘니당..
혹시 모르는시는 분이 있나 해서리^^;;
읽고 잠시나마 웃어볼까엽??!!
최불암이 어느날..외국인 통역을 맡게 되었다..
그 외국인에게 우리나라 동물원을 구경 시켜주게 되었다.
처음 사자우리로 가서..
"저것이 한국 사자입니다."하고 말하자.
외국인."한국 사자 저렇게 작아요~
우리나라 사자 엄첨 큰데.."라고 했다.
조금 기분이 나빠진.. 최불암..한국에서
제일 큰 코끼리. 우리로 가서.
"저게 우리나라에서 제일큰 코끼리 입니다.."
자신있게 말했다. 그러자 다시 외국인.
"한국 코끼리 저것 밖에 안되요..하하 "
이에 격분한.. 최불암..성질을 누를길이 없었다..
이때.. 저쪽에서 캥거루가 뛰어 다니고 있었다..
이때 외국인.....
" 어 저건 뭐죠.."
이때.. 최불암 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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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넘의 쥐새끼가 어딜 돌아다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