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조 조봉사자 문 프란이 입니다...
많은 선생님이 영화를 보러가시는 군요..
저도 가고 싶지만...
그날 시간이 될지 모르겠네요...
아가다 선생님에게 미안 하군요...신경써주셨는데...
영화를 못 보더라도 뒷풀이에는 갈 수 있을 것 같군요...
요즘 전 중급교사 학교 땜시 바쁘게 일주일을 보냈답니다..
2주전에 봉사자로 갔다온 후 다시 제가 교육을 받으니 기분이 조금은 이상하군요...
담주 화요일에 셤보는듸...
잘 봐야지 자격증이 나온데요....
선생님들 기도 많이 혀 주세용....
글구 오늘은 3차 신입학교가 있는날이군요..
우리 본당교사들이 갔는듸...
다들 통과하고 오겠죠...
교육에 참가한 모든 교사들이 잘 수료하길 바라고
정 신부님, 요한데레사 수녀님을 비롯한 모든 조 봉사자 여러분
수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