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두 영화보러 갈래요.......헤헤*^ ^*
언니 저 빼먹구 예약하는 건 아니겠죠?
14일.....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여...
전 어제 참으로 비참했답니다...
친구가 저를 황급히 찾더군여.만나봤더니 글쎄......
자기 남자친구 줄 바구니를 만들어 달래요...
작년에두,아마 재작년에두 그 애의 남자친구를 위해 전 바구니를 만들었었어요.
나두 이쁜 바구니 만들어서 줄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치
오늘 순식이가 졸업을 한대요~~~~~!
순시가!
졸업을 이~~~~따만큼 축하함이다.
모두들 축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