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저요,저요*^^*

2000. 2. 10. 오후 4:25:01

글자

음.......

저두 영화보러 갈래요.......헤헤*^ ^*

언니 저 빼먹구 예약하는 건 아니겠죠?

14일.....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여...

전 어제 참으로 비참했답니다...

친구가 저를 황급히 찾더군여.만나봤더니 글쎄......

자기 남자친구 줄 바구니를 만들어 달래요...

작년에두,아마 재작년에두 그 애의 남자친구를 위해 전 바구니를 만들었었어요.

나두 이쁜 바구니 만들어서 줄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치

 

오늘 순식이가 졸업을 한대요~~~~~!

순시가!

졸업을 이~~~~따만큼  축하함이다.

모두들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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