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1차]휴...겨우...힘듬..

2000. 2. 9. 오후 2: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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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하십니까? 1차 염순화 데레사 입니다.

제가 그동안 여기에 들어오려고 몇번으 시도를 했었는데 글이 뜨지 않더 군요.

동우회에 가입한지두 2달이 다되어 가는데...

그래서 오늘 결판을 보리라는 맘으로 한번 시도 했는데 성공... 아.... 이기쁨을...

모두들 안녕하셨지요?

그때 전체 모임때 보구...별로 안됐네?   앞으로 저두 많이 이용합죠..

근데 매일 글을 올리시는 분만 많이 올리시는것 같아요. 다른 분들도 많이 만나뵜으면 좋으련만, 우리2조 조원들 모두 잘 계신지요.  전체 모임때 못 본분들두 많은데  우리 조모임 한번 더 하는것이 어떨지... 재미있을 텐데 다른 조들은 조모임두 잘 하던데...

그건 그렇구 제가 저희 본당 계시판에 올렸던 시가 있는데 올려두 되겠죠?

글구 2차 신입교사 하교를 마치신 선생님들 뒤늦게 나마 축하드리구요.

글을 올리며 자주 뵙죠.’

하나,

좋아하는 마음은 차갑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같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은은한 향수같은 거래.

 

둘,

좋아하는 사이는 정답게 얘기 나눌 수 있지만,

사랑하는 사이는 아무말도 못하는 거래.

 

세엣,

좋아하는 마음은 프림섞은 커피라면,

사랑하는 마음은 아무것도 넣지 않은 블랙커피 같은 거래.

 

네엣.

좋아하는 사람의 편지엔 상랑한단 말 뿐이고,

사랑하는 사람의 편지엔 그저 한숨뿐이래.

 

다섯,

좋아하는건 귀로하는 거고,

사랑하는건 눈으로 하는 거래,

좋아하다 헤어지면, 귀를 막으면 되지만,

사랑하다 헤어지면, 눈을 감아도 눈물이 흐르는 거래.

 

저두 자주  이용할께요.

그때까지 ......담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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