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나 비번을 잃어버린 경우는 굳뉴스 시샵 ( goodnews@catholic.or.kr )에게 편지를
보내면 해결해 준다고 합니다...
주민등록번호와 이름을 써서 비번을 잃어버렸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면
해결해 준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 아이디를 빌려서 들어오는 것도 귀찮으시겠어요....
자신의 떳떳한 이름을 걸고 게시판에 글을 올리도록 모두 노력합시다...
그리고 아직도 굳뉴스와 초교연 동호회에 가입을 안한 교사가 있다면... 적극 홍봏합시다..
그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