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제가 2월 3일에 들어와서 글을 올렸죠.
그런데 그 날 모인다고 하더군요.
그 날 첨 들어와 보았기 때문에 그 전엔 몰랐어요.
나가고 싶었는데... 목요일이 회합이라.
근데 그 날 성당에 가 보니 종석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물어보았더니 신입교사학교 모임에 갔다는 거예요.
나한테는 말도 안하고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다들 재밌었나요?
담에 또 모이겠죠?
아쉽지만 그때를 기대해야죠...
다들 보고싶었는데...
지금 학교 도서관에 있는 컴퓨터로 쓰고 있답니다.
자주자주 글 올릴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안녕히 계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