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저희 성당 교사방에 있어요...
여긴 암두 없네요...썰렁하기 그지 엄씀다.
요즘 마음이 아파 힘겹게 지내는 사람이 왜이케 많죠?
저를 비롯해서 울 엄마, 친구....글구 밑에 글 올린거 봤는데...
희홍이두....
하루하루 지내기가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어요.....
얼마 전에두 제가 이케 우울한 적이 있었어요.....
그땐 술의 힘을 빌려....글구 이사람 저사람한테 기댔었는데....
지금은 그럴수가 없어요
그면, 이제 어케 해야하나요?
저 감기 나으라구 걱정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그치만 제가 이렇게 힘든건 감기 탓이 아니랍니다....
여기 혼자 있으니까 다시금 감상에 젖어 슬퍼지려하구 있어요...힝...
휴~~~~~~~~~~~~~~~~~~~~~~~~~~~~~~~~~~~~~~
이제 힘을 내야겠는데...아직은 방법을 모르겠어요...
그래두 힘을 내겠습니다...
모두모두 힘을 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