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오늘도...*^^*

2000. 2. 8. 오후 5:50:49

글자

저는 지금 저희 성당 교사방에 있어요...

여긴 암두 없네요...썰렁하기 그지 엄씀다.

요즘 마음이 아파 힘겹게 지내는 사람이 왜이케 많죠?

저를 비롯해서 울 엄마, 친구....글구 밑에 글 올린거 봤는데...

희홍이두....

하루하루 지내기가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어요.....

얼마 전에두 제가 이케 우울한 적이 있었어요.....

그땐 술의 힘을 빌려....글구 이사람 저사람한테 기댔었는데....

지금은 그럴수가 없어요

그면, 이제 어케 해야하나요?

 

저 감기 나으라구 걱정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그치만 제가 이렇게 힘든건 감기 탓이 아니랍니다....

여기 혼자 있으니까 다시금 감상에 젖어 슬퍼지려하구 있어요...힝...

휴~~~~~~~~~~~~~~~~~~~~~~~~~~~~~~~~~~~~~~

 

이제 힘을 내야겠는데...아직은 방법을 모르겠어요...

그래두 힘을 내겠습니다...

모두모두 힘을 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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