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48]순시가~~~!*^^*

2000. 2. 11. 오후 12:57:23

글자

그런일이 있었구나.....

난 그런 줄도 모르구서 너 안온다구....오기만 해봐라그러구 있었는데..

이럴 땐 어떻게 위로를 해야하지....?

그런 마음으로 어떻게 아이들을 대하지라고 생각했다면.....

아니야.

내 경우엔 아이들이 그 맘을 치료해 줄거야.

아이들하구 장난치면서 웃으면서...

빨리 토요일이 되기를 기다려야 하겠구나.

암튼 힘내구요,

오늘 보겠구나..

빠빠이...

이쁜 지나 누나가*^^*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