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일이 있었구나.....
난 그런 줄도 모르구서 너 안온다구....오기만 해봐라그러구 있었는데..
이럴 땐 어떻게 위로를 해야하지....?
그런 마음으로 어떻게 아이들을 대하지라고 생각했다면.....
아니야.
내 경우엔 아이들이 그 맘을 치료해 줄거야.
아이들하구 장난치면서 웃으면서...
빨리 토요일이 되기를 기다려야 하겠구나.
암튼 힘내구요,
오늘 보겠구나..
빠빠이...
이쁜 지나 누나가*^^*
2000. 2. 11. 오후 12:57:23
그런일이 있었구나.....
난 그런 줄도 모르구서 너 안온다구....오기만 해봐라그러구 있었는데..
이럴 땐 어떻게 위로를 해야하지....?
그런 마음으로 어떻게 아이들을 대하지라고 생각했다면.....
아니야.
내 경우엔 아이들이 그 맘을 치료해 줄거야.
아이들하구 장난치면서 웃으면서...
빨리 토요일이 되기를 기다려야 하겠구나.
암튼 힘내구요,
오늘 보겠구나..
빠빠이...
이쁜 지나 누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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