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알바중이구여 다들 잘지내고 계십니까?
이번에 다들 부활행사 준비 들어가시지요?
저도 그것때문에 고민이 많답니다. 어떻게 제가 기획을 맡게 되었는데 말이지요.
아는것은 없고 일은 많고요. 이것이 2년차의 수난이랄까여?
흠.. 경력교사 5명 신교사4명으로 만들수 있는 프로그램은 무엇일까여?
정말 고민이 많답니다.
아이들수는 200명에 육박하구요. 일인당 20명은 돌봐야 한다는 얘기?
이런건 일전에 찾아볼수가 없었다는 말이지요.
알바하면서도 그 생각에 마음이 아프곤 하답니다.
어떻게 좋은생각있으신 분들은 연락 혹은 여기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다들 요즘 재미있나여?
아!! 그리구 이달에 있는 월례교육때는 어느본당에서 하지여?
저는 개포동인가? 역삼동인가? 거기서 하걸랑여.
전에는 혜화동에서 한것 같은디...
혜화동을 가서 베이비박스여러분들을 만나 봐야하는데 말이지여..
혜화동본당도 이리로 오나여?
아님...
혹시라도 우리 역삼이 맞을거에여..거기서 만날수 있으면 만납시다.
후후.. 그럼 안녕히..
글구 꼭 부활행사에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다른 차수라도 상관이
없으니 꼭 말씀해 주시기 마라구요.
그럼 제가 소정의........알지여?
그럼 항상 행복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