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1차]첫출근...

2000. 2. 12. 오후 10: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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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첨으로 출근했다...

 

알바학생이지만 일반사원들과 같이 일하게 되어있다...

 

정보팀에서의 첫날....

 

내자리에 내컴퓨터에 내전화까지...

 

드라마에서만 보던 그런 사무실이였다...^^

 

역시 큰회사라 다르더군...(고층빌딩이 다 그회사사무실이더군...^^)

 

그리고 웃긴건...내옆에 앉아있는 과장님...이름이...김창현이다...

 

그리고 그앞의 과장님은 고등학교 선배다...--;

 

난 사내에서 창현TWO로 불린다...--;

 

오늘 9시반에 출근해서 12시에 칼같이 퇴근...정규사원들은 꿈도 못꾸는 칼퇴근...

 

다덜 새로 발령나서 온 사람들이라 부장눈치 엄청본다...(부장도 새로옴)

 

토요일도 평일과같은 돈이나온다...넘좋다...

 

2시간반동안 컴퓨터에 각종회사들의 신용정보를 입력했는데...

 

넘힘들어...--;

 

평일날엔 어떻게 5시반까지 일하지...--;

 

그리고 구현아 3월1일날 만날까?

 

너의 말은 기억하고있다...후후^^;

 

그리고 난 월말에 월급나온다...^^...연락하고 싶은 사람 연락해...^^

 

과연 내가 쏠것인가....상상해봐....^^

 

이상 창혀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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