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으로 출근했다...
알바학생이지만 일반사원들과 같이 일하게 되어있다...
정보팀에서의 첫날....
내자리에 내컴퓨터에 내전화까지...
드라마에서만 보던 그런 사무실이였다...^^
역시 큰회사라 다르더군...(고층빌딩이 다 그회사사무실이더군...^^)
그리고 웃긴건...내옆에 앉아있는 과장님...이름이...김창현이다...
그리고 그앞의 과장님은 고등학교 선배다...--;
난 사내에서 창현TWO로 불린다...--;
오늘 9시반에 출근해서 12시에 칼같이 퇴근...정규사원들은 꿈도 못꾸는 칼퇴근...
다덜 새로 발령나서 온 사람들이라 부장눈치 엄청본다...(부장도 새로옴)
토요일도 평일과같은 돈이나온다...넘좋다...
2시간반동안 컴퓨터에 각종회사들의 신용정보를 입력했는데...
넘힘들어...--;
평일날엔 어떻게 5시반까지 일하지...--;
그리고 구현아 3월1일날 만날까?
너의 말은 기억하고있다...후후^^;
그리고 난 월말에 월급나온다...^^...연락하고 싶은 사람 연락해...^^
과연 내가 쏠것인가....상상해봐....^^
이상 창혀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