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신입교사학교 선생님들...

2000. 2. 12. 오전 9:58:59

글자

지금쯤 무얼하고 있으려나... 신부님 강의를 들으면서

무너지게 자고 있을까요?(헤헷... 중급교사 다니시는 우리선생님의 표현을 빌어)

 

어제 드뎌 우리 본당 선생님들이 신입교사학교 들어가셨는데

소원대로... 멋진 남자를 만나고 오시면 좋을텐데...

평소에 신앙이 타의 모범이 되시는 분들이시라 성령을 충만히 받으시리라

의심치 않지만요.

남아 있는 저희는 본당 교사피정을 떠난답니다.

 

간밤에 텔레파시를 삐리리리~~~! 날려서 서로 많이 기도해주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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