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가지 일로 마음이 아픈 고라파덕 순식입니다.......
음...오늘은 올만에 뒷풀이를 안갔습니다......피곤하다는 이유로.....
그렇다고 지금 이 시간에 잠은 안자고 컴이나 하고 있습니다...잠이 안와요~
냠........술을 이젠 좀 끊어야 할때가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제 많이 마시고 비록 잠시뿐이었지만 어제밤일을 부분부분 기억 못하는 사태가 일어
났습니다...어제야 "마시고 죽자!" 일념으로 마셨다지만 제 스스로 정한 한계를 벗어
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앞으로 짧지만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까지는 절대루 술잔에
입도 안 댈겁니다..........과연 가능할지?
엊그제 졸업을 했었는데........과연 몇분이나 메시지를 보내셨나요?
손가락으로 꼽힙니다............... T_T...................
그리고 꾸준히 연락을 해주시는 엄모누님 감사합니다....
찬우형 어디계세요~~~~~~~!!!!! 만나요~!
찬우형 연락처를 아시는 분은 연락처를 좀 가르쳐 주세요...제 폰번은...
011-9886-8563 입니다..
음......졸리긴 한데 잠이 안오는군요...역시 뒷풀이 술잔이 입술에 안 닿아서 그럴까요?
오늘 염색을 골드색으로 해봤는데....실패했습니다......군데군데 안된곳도 많았고 색깔이
잘 나오지도 않아서리.......다시 도전할껍니다......
이글을 읽고 계신 모든 교사분들,,,,,,,,,,,지금 잠시 눈을 감으시고 생각해 보세요
2분 정도만.....과연 내 자신이 신입교사학교에서의 느낌이 얼마나 남아있나 생각해 보세요.....
오늘 한번 진지하게 묵상해 보았습니다.....근데 상당히 남아있더군요....기뻤습니다.....^^;;;
꼴에 같잖은 교안도 써보느라 성서도 많이 읽어보았습니다(거의 제목만...)
음.....성서에 처음보는 말이 많더군요.....하느님이 그리도 질투가 많으셨는지....?
자세한 구절은 다시 찾아보고 가르쳐 드리죠....
아웅~ 졸립네요....잠도 안오고..... 그냥 한잔할껄 그랬나 봅니다.......어머니도 이젠 늦게
들어와도 상관도 안하시니.........
모두들 편안한 주말을 맞이 하시고요......좋은 꿈 꾸세요~!(제 꿈 꿔요~~~~~~^^~~~~~)
이쁜 엄모 누나 안녕히 주무세요~!
pf)월요일날 영화보러 나오시는 모든 여자분들.......마음은 가볍고 손은 무겁게 오신다면....
만사 제끼고 영화보러 갈테니......기대해 보겠습니다....빈손이면 기냥 백홈 해야지..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