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1차]<--이런거 앞에 쓰고 싶지 않아여....

2000. 2. 13. 오후 9:25:50

글자

초콜릿 많이 받으신분도 있을테고...

아님,그렇지 않은분도....

그런거 한번 챙겨주지 못한 나같은 인간도 있을테고여...

그런거 언제한번 챙겨줘보지?

씁쓸하군....

어떤 날이란건 .....

정말 사람을 쓸쓸하게 만들어여...그쳐?

 

선생님들께 드리고 싶은 말이있어여!

[희년1차]<--------이렇게 쓰면 희년2차인경우는 잘안보게 되잖아여!그러다보면 자신들의 그룹만들기에 바쁘져...그쳐?

저는 그게 불만이예여!

여기 작년까지만해두 [99년6차]가 거진 장악을 하다가 우리 새로운 신입교사선생님들과 공유할수없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셨나여?

그건 우리들이 자신도 모르게,우리들만의 원을 만들어가기때문입니다.

다들 하나의 테두리를 세우고......

우리 그러지 말아여....자신들이 아는이야기 함께하자구여...

네?

우리 언제나 함께하는 교사들이 되었음 해여

함께 주님앞으로 다가갈수있는 그런 교사들여....

선생님들 제가 아무리 이야기해두 소용없겠지만...그래두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는 선생님이 저뿐만은 아니겠져....

생각해주세여....우리말구 다른 주위에 사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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