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조 이민경 프란체스캅니다..(8099 여의도 본당)
드디어..
저를 기억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지..참 궁금하네요..
모두들 안녕하세요??
가입신청을 하고 매일매일 들여다 봤지만..항상 제목밖에 볼 수 없었는데..
9일부터 12일까지 MBC스키캠프를 다녀오는동안 이미 회원이 되어 있더군요..아~ 조오타!!
오늘은 희년 3차 신입교사학교가 끝나는 날이었습니다..
물론 기쁜 마음으루 다시 교육관을 찾았구요..2차때 함께한 반가운 분들을 한 7명쯤 만난것 같아요.. 정말루 반가웠습니다..^^
음..그런데 말예요..정말 들오는 분들만 계속 들어오시나바요..
이름이 몇 안되는 것 같네요..
그런데..제가 이름을 원래 잘 못외우지만..이케 머리가 나쁠줄이야..
게시판에 올라온 얼마 안되는 이름중에도 얼굴과 이름이 함깨 기억나는 분이 몇분 안계시군요..--;
참..영화를 보러 간다구요..오늘 ..
글쎄..가려고 하는데..영화밖에 못볼수도 있구요..가게 된다면 반갑게 인사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물론 발렌타인데이라구 할 일이 따로 있으신 분들은..잼있게 보내시구요..^^
그리고 늦었지만..이번에 졸업하시는 분들 정말정말 졸업 축하드려요..
또.. 힘들어하고 있는 순식이랑 희홍이..아직도 그렇게 외롭고 지치는지..
분명히..금방 털어버릴수 있을거야..둘을 걱정하고 또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만큼.. 진아 선생님두 힘내구..
2000년 2월 14일 2:31a 민경 프란체스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