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리입니다.이 글을 읽으신 후 행신2동 자유게시판에 가시면,이유리라는 이름으로 "초등부 주일학교 선생님들께"라고 쓴 글이 있을겁니다.제가 지난 일년간 지내온 일을 쓴 것입니다.읽어보세요.
선생님들.대체 그렇게 생각을 하고선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우리는 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우리 모두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으면서도.. 해 놓은것은 뭐죠?
바보같이 얼버무리고,뒷전에서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대체,,우리는 하늘에서,,그렇게 별처럼 빛날 존재입니까?
그리고,,이 글은 우리만이 읽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신부님들,선배 교사님들을 비롯,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더이상 서로,,상처를,,주지 않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