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들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그 날 들어가서 모두들 뻗으셨으리고 봅니다.
전 뻗었거든요...-_-; 체력이 약해서 그러나 봅니다.
며칠사이에 벌써 선생님들이 많이 올리셨더군요.
전 벌써 선생님들 이름하고 이미지랑 매치가 안된답니다.
벌써 치매가 오나봅니다.
모두들 잘 해내셨구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 3조 분들 중에서는 제가 가장 첨 인거 같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만나자구용...그리고 월례회의때 봅시다.
2/27인가? 잘모르겠네요...그리고 4학년 선생님들이면
절 보실수 있습니다. 제가 4학년이기 때문입니다.
참!!! 절 기억을 하고 계실려나 모르겠네요.
전 2/3일 내내 목도리 두르고 다닌 넘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