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3차]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2000. 2. 15. 오전 2:07:38

글자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그 날 들어가서 모두들 뻗으셨으리고 봅니다.

전 뻗었거든요...-_-; 체력이 약해서 그러나 봅니다.

며칠사이에 벌써 선생님들이 많이 올리셨더군요.

전 벌써 선생님들 이름하고 이미지랑 매치가 안된답니다.

 

 

벌써 치매가 오나봅니다.

모두들 잘 해내셨구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 3조 분들 중에서는 제가 가장 첨 인거 같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만나자구용...그리고 월례회의때 봅시다.

2/27인가? 잘모르겠네요...그리고 4학년 선생님들이면

절 보실수 있습니다. 제가 4학년이기 때문입니다.

참!!! 절 기억을 하고 계실려나 모르겠네요.

2/3일 내내 목도리 두르고 다닌 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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