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규야 걱정하지마. 내가 연락처 다올려줄께.
선생님들 잘지내시죠. 박윤희 율란나 선생님은 졸업 축하드립니다.
박현숙 세실 선생님의 부탁으로 몇 선생님에게 제가 전화로 초교연 가입이
어느정도 걸려야 이용이 되는지 알려 드려야 했었는데 뒤늦게 알려 드려 죄송합니다.
너무도 이용을 하지 않는군요.
자주 들어와 보세요.
재미있는 글도 많고 좋아요.
얻어 갈 것은 현재는 별로 없지만.
그리고 4조 조장 선생님 우리 언제 모여요?
한번 진짜로 모입시다. 남녀 성비도 딱 알맞고...
좋잖아요! 그럼 빨리 한번 모이고..
이만 줄이겠습니다.
찬미 예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