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 4차 교사학교에 강의를 다녀왔습니다...
근데 어째 샘님들의 반응이 시큰둥 하더군요...
3차때는 거의 열광의 도가니였는데...
4차에 안 좋은 소식이 있더군요...
도착해서 분위기가 이상해 물러봤더니...
2명의 샘님들이 중간에 하차를 하셨더라구요...
한명은 너무도 피곤해서 집에 갔데요...
십자가의 길과 고백성사까지 끝내 놓구요...
또 한명은 몰래 시계를 보다가 그만...
참!! 안타까운 일이예요...
4차 전체가 모두 함께 수료를 했다면...
그래도 나머지분들은 최선을 다해야 될텐데...
워낙 인원이 많아서...
마지막 관문을 잘 통과 할지...
많은 샘님들 4차 샘님들께 힘을 실어주자구요...
으~~~~~~~~~~자자자자자 차차차차...
